제5기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사진제공 안동시
안동시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월 7일(수) 북후면 주민자치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제5기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제5기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최종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 말까지 2년의 임기 동안 북후면 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된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과 신임 위원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로 구성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5기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북후면의 주요현안 참여 및 주민복리 증진 등 북후면민의 구심체 역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강병성 위원장은 “지역주민 및 위원들과의 화합을 통해 북후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일 북후면장은 “북후면 주민자치위원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위원으로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위원 모두가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한 자치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