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고구마 130박스 기부. 사진제공 안동시


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대표 천홍필)은 1월 7일(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고구마(4kg) 130박스를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실제 혜성 농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시가 총 260만 원 상당이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저소득층 주민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배부됐다.

천홍필 대표는 “새해를 앞두고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새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천홍필 대표께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