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발생한 두루마리 휴지 생산 기계. 사진제공 세종소방서


세종소방서는 1월3일 아침 8시40분경 세종시 소정면 소재 휴지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휴지생산 기계에서 화재가 발생되어 공장관계자가 119에 신고하여 신고8분만에 소방차 등 장비 10대, 인원 22명 현장출동해 08시53분경에 완진하였다고 한다.

화재가 발생한 두루마리 휴지 생산 기계. 사진제공 세종소방서


화재원인은 전기적 단락 추정되며, 인명피해는 없고, 두루마리 휴지 생산기계 1대 소실 등으로 5천2백여 만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